푸드 칼럼니스트이자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는 **이주현**은 식품영양학 전공과 공기업·기관에서의 실무 경험, 요리 전문 교육을 기반으로 음식과 인문학을 연결하는 글과 콘텐츠를 만드는 칼럼니스트다. 신문·공공기관·브랜드 매거진 등 다양한 지면에 푸드 칼럼을 연재하고, 쿠킹클래스·방송·강의까지 아우르며 ‘글 쓰는 요리연구가’라는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1][2][3]
## 학력과 전문 자격
– 성신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해 영양학·식품위생·조리과학 전반을 전공했다.[4][1]
– 프랑스 요리 명문 학교인 르꼬르동블루(한국) 요리 과정을 이수하며 전문 조리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3][1]
– 영양사, 위생사,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해 이론·실무·조리 기술을 모두 갖춘 식품·조리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2][3]
이러한 배경은 단순한 레시피 소개를 넘어, 영양학적 해석과 위생·안전, 식문화까지 함께 짚어내는 칼럼과 콘텐츠를 만드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2][3]
## 경력: 공기업·기관에서 현장으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처 식품기획팀에서 근무하며 식품산업과 유통, 농식품 정책 및 트렌드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1][4]
– 한국외교협회 영양사로 근무하며 단체 급식, 메뉴 구성, 영양 관리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3][1]
이후 현장을 떠나지 않는 필자로 방향을 전환해, 식품 브랜드와 공기업, 각종 매체를 대상으로 칼럼과 레시피, 식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요리하는 영양사 출신 칼럼니스트”라는 독특한 이력을 구축했다.[4][2]
## 주요 활동: 칼럼 연재와 콘텐츠
이주현은 여러 매체에 푸드 칼럼과 에세이, 레시피 콘텐츠를 연재하며 꾸준히 지면을 넓혀 왔다. 대표적인 활동은 다음과 같다.[1][2]
– 한국일보 오피니언 지면에서 「이주현의 맛있는 음식 인문학」을 연재하며 음식에 담긴 역사·신화·사회문화적 맥락을 풀어낸다.[5][2]
–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공공기관의 전문가 필진으로 식품·건강·요리 관련 칼럼을 집필해 대중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정보를 전하고 있다.[3][1]
– 새마을금고 월간지의 「인문학 식탁」, 기상청 월간지 「하늘사랑」의 ‘맛있는 계절’ 푸드 에세이처럼, 계절·기후·일상과 연결된 인문학적 음식 이야기를 싣고 있다.[6][2]
– 한국교직원공제회, 한전 KPS 등 각 기관의 웹진·사보에서 정기 코너를 맡아, ‘건강한 홈 밥’과 같은 실용적이면서도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를 제작한다.[2][1]
이밖에 SPC 매거진, 신세계 매거진, 문체부·지자체 관련 기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음식 역사, K-푸드, 디저트, 커피, 육류 등 주제를 넘나드는 글을 발표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6][1]
## 요리 연구가 및 클래스 운영
칼럼니스트 활동과 병행해 ‘무드앤쿡(mood&cook)’이라는 이름으로 요리 연구와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7][3]
– ‘무드앤쿡’ 쿠킹클래스는 「요리, 영화와 만나다」처럼 영화·이야기와 음식을 연결하는 테마 수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7][3]
– 신세계 아카데미(강남), 갤러리아(광교), AK플라자(서현) 등 문화센터와 오뚜기 브랜드 쿠킹클래스 등에서 강의를 진행해 일반 수강생과 브랜드 고객을 모두 대상으로 한다.[1][3]
– 식품 회사와 외식 브랜드의 레시피 개발 및 촬영, ‘선진’ 등 브랜드 콘텐츠 제작을 맡아 실무형 레시피와 비주얼 중심의 푸드 콘텐츠를 제작한다.[3][1]
또한 아리랑TV, 유튜브 채널, 공공기관 영상 등에서 요리 자문·촬영에 참여하며 화면 속에서 직접 요리를 선보이고, 매운맛·K-푸드·식문화 관련 방송에도 출연해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4][3]
## 글의 방향성과 음식 세계관
이주현의 글은 “음식과 인문학이 만나는 지점”을 중시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8][2]
–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떡볶이, 국물 요리, 한식 재료, 커피 같은 소재를 통해 위로·기억·관계 등 정서적인 의미를 짚어내며,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힐링을 주는 글을 지향한다.[8][4]
– 특정 음식의 맛과 레시피를 넘어, 음식에 얽힌 역사·신화·문학·사회 현상 등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해석해 “맛있는 음식 인문학”을 구축하고 있다.[5][8]
그는 인터뷰에서 “맛에는 절대적인 답이 없으며, 각박한 현실 속에서 글과 음식으로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취지의 말을 남기며, 요리에 감성을 얹은 서사형 푸드 칼럼을 자신의 방향성으로 삼고 있다.[9][8]
이처럼 이주현 푸드 칼럼니스트는 식품영양학을 기반으로 한 전문성, 공기업·기관에서의 실무 경험, 르꼬르동블루에서의 조리 교육, 그리고 꾸준한 칼럼 연재와 요리 콘텐츠 제작을 통해 “글 쓰는 요리연구가”이자 “음식 인문학자”에 가까운 활동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2][1]
[1](https://blog.naver.com/mood_cook/223311078530)
[2](https://brunch.co.kr/@porori210/250)
[3](https://blog.naver.com/mood_cook/222820847350)
[4](https://cda.or.kr/CDAPost/9/read/1210)
[5](https://www.hankookilbo.com/Collect/8242)
[6](https://www.kapanet.or.kr/kapawebzine/data/157/sub/14.html)
[7](https://blog.naver.com/mood_cook/220997244802)
[8](https://brunch.co.kr/@porori210/136)
[9](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72421)
[10](https://www.instagram.com/mood_n_cook/)
[11](https://koreatimesphila.com/%ED%95%9C%EA%B5%AD%EC%9D%B8%EC%9D%98-%EC%96%BC%ED%81%B0%ED%95%9C-%EA%B5%AD%EB%AC%BC-%EC%82%AC%EB%9E%91-%EC%9D%B4%EC%A3%BC%ED%98%84-%ED%91%B8%EB%93%9C%EC%B9%BC%EB%9F%BC%EB%8B%88%EC%8A%A4%ED%8A%B8/)
[12](https://brunch.co.kr/@porori210/313)
[13](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0521527619)
[14](https://www.instagram.com/reel/DBLJVWSJM-D/)
[15](https://brunch.co.kr/@porori210/329)
[16](https://www.instagram.com/p/DQrF2qyE3mp/)
[17](https://www.instagram.com/mood_n_cook/reels/)
[18](https://brunch.co.kr/@porori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