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립 및 배경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4월 16일 공식적으로 출범한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레이블입니다. 설립의 주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Story J Company)이며, 스토리제이컴퍼니의 자회사이자 산하 레이블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에르엔터테인먼트의 대표는 임동규로, 그는 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에서 오랜 기간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은 인물입니다. 임동규 대표는 배우 중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2. 이름의 의미와 철학
‘아에르’(AER)는 포르투갈어로 ‘공기’를 의미합니다. 이 이름에는 “공기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존재가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즉, 아티스트와 대중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존재가 되고자 하는 철학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3. 소속 아티스트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출범과 동시에 두 명의 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 김현진
2016년 모델로 데뷔 후, 다양한 웹드라마와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대표작으로는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 등이 있습니다.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한승연
2007년 걸그룹 카라(KARA)로 연예계에 데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왔다! 장보리’, ‘청춘시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춘화연애담’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멀티테이너’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 운영 전략 및 비전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와 브랜드 가치 제고,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모회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아티스트에게 더 많은 기회와 시너지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김태희, 서인국, 김성철, 박기웅, 이시원, 이완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어, 이들과의 협업 및 노하우 공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5. 공식 채널 및 정보
공식 인스타그램: @aer_entertainment
사업자 정보: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일한 주소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및 법인 정보: NICE BizINFO 등 기업정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6. 향후 전망
아에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레이블로서, 신인 및 기성 배우 모두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업계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스토리제이컴퍼니와의 시너지를 통해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