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전문의 최율 원장은 서울 강서구에서 ‘선양신경외과’를 운영하며, 두통·어지럼증부터 뇌·척추·근골격계 질환까지 폭넓게 진료하는 중추신경계·통증 분야 전문의입니다. 진료실뿐 아니라 방송, 유튜브, 강연, 칼럼 등을 통해 대중 건강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과 진료 분야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최율 원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두통과 어지럼증, 뇌·척추질환, 근골격계 질환, 치매, 도수치료, 초음파검사, 뇌파, 통증치료, 신경치료 등 다양한 분야를 진료합니다. 주로 뇌와 척수를 포함하는 중추신경계 질환과 척추·관절 통증, 그리고 노인 인구에서 흔한 치매·균형장애 등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신경외과학회와 노인신경외과학회, 신경외과초음파학회, 밸런스의학회 등 여러 학회 활동을 병행하면서, 진단 기술과 치료 기법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신경외과는 뇌종양, 뇌혈관질환, 척추질환 등 중추신경계 질환을 진단·치료하고 수술 후 회복까지 관리하는 분야인데, 최 원장은 여기에 근골격계 통증과 균형 장애, 인지 기능 저하까지 포괄하는 ‘전인적 진료’를 지향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를 위해 영상검사, 초음파, 뇌파검사와 같은 정밀 진단 도구와 도수치료, 신경차단술 등 비수술적 치료를 적극 활용하는 진료 스타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양신경외과의원과 지역 진료
최율 원장이 이끄는 ‘선양신경외과’는 서울 강서구 양천로에 위치해 있으며, 개원 후 10년 가까이 지역 주민의 주치의 역할을 해온 동네 기반 전문의원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699, 3·4층(염창동)으로, 건물 내에 자리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02-3664-7575로 안내됩니다. 진료과는 신경외과를 중심으로 정형외과·재활의학과·통증의학과 등과 연계된 통합형 치료 시스템을 지향하는 것으로 소개되어, 허리·목 통증이나 어지럼증, 만성 두통처럼 복합적인 증상을 가진 환자들이 한 기관 안에서 연속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언론 인터뷰에서는 선양신경외과가 “대학병원에 뒤처지지 않는 자신들만의 무기를 장착하려고 노력한다”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이는 단순히 동네 병·의원이 아니라, 최신 의학 정보를 공부하고 진료에 적용해 지역에서 고난도 케이스까지 일정 부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환자와의 소통을 중시하면서, 장기적인 건강 관리와 생활 습관 교정을 함께 설계하는 ‘지역 주치의’ 역할이 이 병원의 정체성으로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학회·연구 활동과 도수치료
최율 원장은 대한신경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종신회원, 대한신경외과초음파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밸런스의학회 이사, 대한도수의학회 학술이사 등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학회 이력은 단순 진료뿐 아니라 연구와 교육, 학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도수치료와 균형의학(밸런스의학) 분야에서 강의 활동을 해온 덕분에, 척추·관절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도수치료 프로그램으로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도수치료는 물리치료사의 수기(손) 기법 또는 의사가 직접 시행하는 수기요법을 통해 근육과 관절의 정렬을 교정하고 통증을 줄이는 치료법인데, 최 원장은 이 분야에서 학술이사와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경력이 소개됩니다. 또한 AK 응용근신경학 수료 이력도 언급되는데, 이는 근육·신경 기능의 불균형을 평가해 교정하는 기법을 공부한 경험으로, 도수치료·재활치료에 대한 그의 관심이 단순 수련 수준을 넘어 체계적인 학문적 기반 위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노인신경외과학회와 밸런스의학회 활동은 고령층에서 흔한 낙상, 균형 장애, 어지럼증, 인지 저하 같은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임상 관심사와도 연결됩니다.
미디어·대중 건강 소통 활동
의료 현장 밖에서도 최율 원장은 여러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책 리뷰어, 착한양 건강 멘토”라고 소개하면서, “100세까지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유튜브와 방송, 칼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착한양 건강멘토의 건강연구소’에서는 의학 정보와 건강 관리 팁뿐 아니라, 자신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한 인문·자기계발형 콘텐츠를 함께 다루며, 건강과 삶의 태도를 연결하려는 시도가 엿보입니다.
방송 출연에서도 같은 기조가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MBN 프로그램 〈나의 해방일지〉 등에 출연해 두통·척추·관절 통증 등 일상 속 아픔을 주제로 대국민 공감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KBS 2TV 〈생생정보〉 등 여러 방송에서 선양신경외과 원장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스포츠 재활 전문가, 재활의학과 교수 등과 함께 운동·재활, 생활 습관 교정을 주제로 대중에게 쉽고 실용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더불어 건강 관련 온라인 매체의 칼럼, 강연 및 학회 강의 활동 등을 통해, 일반인과 의료진을 동시에 상대로 하는 ‘의학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그려집니다.
진료 철학과 환자에 대한 태도
언론 인터뷰에서 최율 원장은 “의사의 의술 향상을 통한 건강 가치를 환자들에게 전한다”는 표현으로 자신의 진료 철학을 요약합니다.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사의 실력을 끊임없이 갈고닦아 그 가치를 환자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는 인식입니다. 그는 “아프면 안 된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소개되는데, 이는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시점이 아니라, 그 이전 단계에서 생활 습관과 몸의 균형을 점검해 만성질환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예방적 관점의 진료를 강조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행복전도사’로 표현하면서,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까지 함께 관리하는 인본주의적 의사상을 강조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공부와 연구가 “재미있게 느껴진다”고 밝히며, 국내 의료계 오피니언 리더들의 책을 꾸준히 읽고, 이를 바탕으로 선양신경외과만의 강점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에서는 그가 병원을 떠나지 말라고 붙잡는 지역 주민들의 정을 언급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이 자신의 큰 동기라고 밝히는데, 이는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한 주치의 모델을 지향한다는 뜻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정리 및 참고 포인트
요약하면, 최율 신경외과 전문의는 서울 강서구 선양신경외과의원 원장으로, 두통·어지럼증·척추·관절·치매 등 뇌·척추·노인성 질환과 통증 관리에 특화된 임상의입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노인신경외과학회, 신경외과초음파학회, 밸런스의학회, 도수의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특히 도수치료와 균형의학을 앞세운 비수술적 치료, 예방·재활 중심 진료로 차별점을 만든 의사로 소개됩니다. 유튜브·방송·칼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100세 시대 건강 멘토”를 표방하는 한편, 지역 주민에게는 오랫동안 믿고 찾을 수 있는 동네 신경외과 주치의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