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2026년 2월 9일 사의를 표명했다. 소속 간부와 기자들이 주식 선행매매 의혹으로 수사를 받기 시작한 영향이다.
김정호 사장은 임원회의에서 “모든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밝혔다고 한국경제신문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한국경제신문은 통상 3월 말 개최하던 주주총회를 앞당기기로 했다.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2026년 2월 9일 사의를 표명했다. 소속 간부와 기자들이 주식 선행매매 의혹으로 수사를 받기 시작한 영향이다.
김정호 사장은 임원회의에서 “모든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밝혔다고 한국경제신문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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